제작

무카이 다이스케 마츠바라 아미

건구(建具)의 일 부분을 그리는 것이기에 천장화의 연꽃과 공통성을 갖게 하려고 했습니다. 뿌려진 연꽃 모양의 연변은 새로운 생명으로 재탄생한다는 소망을 담아 하나 하나에 사계절의 꽃을 그려 넣었습니다. 마주 보이는 위 은 춘하(春夏)로 마쓰바라(松原)가 , 아래은 추동(秋冬)으로 무카이(向井)가 제작을 담당했습니다.